마중
“마중은 2020년에 만들어진 상담 및 심리치료 동아리로서,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고, 심리상담과 관련된 심화학습과 실습을 하고자 만든 한림대학교 심리학과의 전공동아리입니다.”
‘마중’은 ‘마음을 중요시한다’라는 의미와 ‘따뜻하게 마중을 나간다’는 의미를 중의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상담이론과 기법을 탐구하는 학술 활동, 집단상담 실습, 특강 참여 등을 통해 전공지식을 응용할 뿐 아니라 부원들 간에 친목을 도모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불안한 시기에 심리방역을 위한 카드뉴스를 제작하고, 교수님들의 위로와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